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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라스베가스_남편과여행 (2탄) : LA 도착 첫날! 할리우드에서 인생샷 건지고 현지인 맛집 털기! (주차, 웨이팅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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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 정보성 파워블로거, 전문 마케터 낭만트래블러입니다.
지난 번 LA, 라스베가스 여행 1탄에서 남편과 설레는 출발 준비와 공항 꿀팁을 전해드렸죠? 오늘은 드디어 길고 긴 비행 끝에 꿈에 그리던 LA에 발을 디딘 첫날! 그 생생한 이야기를 2탄으로 이어나가려 합니다.
LA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영화 같은 풍경과 로컬 감성 가득한 맛집 탐방까지, 저와 남편이 직접 경험하고 발품 팔아 얻은 꿀팁들을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니, LA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두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 오늘의 LA 도착 첫날 찐코스!

정신없이 흘러간 듯 보여도 모든 순간은 계획 속에 있었답니다! 오늘의 루트는 다음과 같아요.

  • 오후 1:30경: 기내식과 함께 LA 상공으로 진입! (비행은 늘 설레죠?)
  • 오후 6:00경: LAX 공항 도착 & 렌터카 수령 후 할리우드 진출!
  • 오후 6:30 ~ 7:00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돌비 극장, 중국 극장 일대 탐방 및 할리우드 사인 배경 인생샷 도전!
  • 오후 7:30경: 다운타운 LA로 이동,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그곳!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서 저녁 식사!

자, 그럼 본격적으로 LA의 매력 속으로 떠나볼까요?

✈️ 기내식은 언제나 즐거워! (LA로 향하는 길)

장거리 비행의 꽃은 역시 기내식 아니겠어요? 저희는 이번 여행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은 구성에 깜짝 놀랐답니다. 샐러드, 메인 요리, 빵까지 알차게 나왔어요. 특히 저 메인 요리는 짭짤하면서도 밥이랑 잘 어울려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남편은 옆에서 벌써부터 다음 기내식을 기대하더라구요. (누가 먹으러 여행 가자고 했는지…ㅋ)
창밖으로 펼쳐지는 구름을 보며 드디어 LA에 도착한다는 설렘을 한껏 만끽하던 순간이었죠. 비행기 안에서부터 여행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역시 기내식은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LA,라스베가스 남편과여행_1

장거리 비행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쉬운데, 이렇게 든든한 기내식으로 미리 배를 채워두니 LA 도착해서 바로 액티비티를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배고파서 헤매는 일 없이, 힘찬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죠!

⭐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 입성! (feat. 할리우드 사인)

LAX 공항에 도착해 렌터카를 픽업하고 (렌터카 픽업 꿀팁은 1탄에서 다뤘죠? 혹시 못 보신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드디어 할리우드로 향했습니다.
LA의 트래픽은 역시 명불허전이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야자수와 이국적인 풍경에 피곤함도 잊은 채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저 멀리 보이는 ‘HOLLYWOOD’ 사인! 영화에서만 보던 그 글자를 실제로 보니 정말 꿈같더라구요.

LA,라스베가스 남편과여행_2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멀리 할리우드 사인이 보이고, 야자수와 유럽풍 건물(아마 First Presbyterian Church of Hollywood일 거예요!)이 어우러져 LA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어요. 저희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를 따라 걷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발아래 수많은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별들을 보며 “와, 여기 진짜 할리우드구나!”를 연발했죠. 남편은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의 별을 찾아 한참을 두리번거렸답니다.

🎬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 돌비 극장 주변 즐기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생각보다 길어요! 팁을 드리자면, 가장 번화한 구간은 역시 돌비 극장(Dolby Theatre)그로먼스 차이니스 극장(Grauman’s Chinese Theatre) 주변입니다. 이 근처에 주차장이 많으니 이 주변에 차를 대고 걸어 다니시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돌비 극장 주차장(Hollywood & Highland Center Parking)을 이용했어요. 쇼핑몰 주차장이라 공간도 넓고 찾기 쉬운데, 주차 요금은 LA 시내치고는 합리적인 편이에요. 쇼핑몰 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영수증을 꼭 챙기세요! (저희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할인받았어요! 소소한 팁이죠?)

이곳에서는 다양한 코스프레 캐릭터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데, 무료가 아니라는 점! 매너 팁을 준비해 가시면 좋아요. 저희는 엘사 코스프레 언니와 사진 찍고 기분 좋게 팁을 드렸답니다. 😁

🌮 LA 다운타운의 심장, 그랜드 센트럴 마켓 탐방!

할리우드의 화려함에 푹 빠져있다 보니 어느덧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어요. LA 첫날 저녁은 현지인처럼 로컬 맛집을 탐방하고 싶어서, 저희가 선택한 곳은 바로 다운타운 LA의 상징, 그랜드 센트럴 마켓(Grand Central Market)이었습니다!
할리우드에서 다운타운까지는 차로 약 20~30분 정도 걸렸어요. 피크 타임에는 조금 더 걸릴 수 있으니 구글 맵으로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는 게 필수입니다. 주차는 마켓 건너편이나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저희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 전용 주차장(Grand Central Market Parking)을 이용했어요. 입구가 조금 헷갈릴 수 있으니 잘 살펴보셔야 해요! 주차장이 생각보다 넓지는 않으니 일찍 가거나 피크 시간을 피하는 게 좋아요.

LA,라스베가스 남편과여행_3

마켓 내부는 정말 활기찼어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다양한 음식을 파는 상점들이 즐비하고, 네온사인 간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멕시칸, 태국, 이탈리안, 퓨전 등 없는 게 없었어요. 눈과 코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죠.
저희는 일단 마켓을 한 바퀴 쭉 둘러보며 뭘 먹을지 탐색했어요.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저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몇몇 맛집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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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곳곳에 이렇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요.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도 또 다른 식당들이 나타난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China Cafe’나 ‘Ana Maria Tacos’ 같은 곳은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이에요. 저희는 결국 멕시칸 타코와 파이를 맛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추천 맛집 (찐 정보성 꿀팁!)

이곳은 정말 너무나도 많은 상점들이 있어서 뭘 먹을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제가 직접 방문하고 맛보며 느낀 꿀팁 대방출합니다!

상호명 위치 대표 메뉴 예상 가격대 한줄평 & 꿀팁
Ana Maria Tacos (추정) 그랜드 센트럴 마켓 내부 카르네 아사다 타코, 알 파스토르 타코 타코 개당 $3~$5 (세트 구성 있음) 현지인들이 줄 서는 찐 멕시칸! 고기 토핑 선택지가 많으니 취향껏 고르세요. 맵찔이도 도전 가능한 맛!
Piejala (추정) 그랜드 센트럴 마켓 내부 (네온사인 위치) 다양한 수제 파이 (Sweet & Savory) 조각 파이 $6~$8 식사 후 디저트로 완벽! 비주얼도 예뻐서 인스타 감성 뿜뿜. 달지 않고 깊은 맛이 일품이에요.
Eggslut (강력 추천!) 그랜드 센트럴 마켓 내부 (입구 근처) 페어팩스 샌드위치, 슬럿 샌드위치 $9~$15 아침 식사 맛집으로 유명하지만, 저녁에도 가능! 줄이 길어도 회전율이 빨라요. 꼭 먹어야 할 메뉴!

저희는 아나 마리아 타코에서 카르네 아사다 타코를 맛보고, 디저트로 파이잘라에서 라즈베리 파이를 먹었는데… 와, 정말 감탄밖에 안 나왔어요. 타코는 고기가 가득 들어있고 살짝 매콤한 소스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환상적이었고, 파이는 바삭한 크러스트에 상큼한 라즈베리 필링이 예술이었습니다. (남편은 한 조각 더 시키자고 졸랐지만, 제가 겨우 말렸답니다 😅)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웨이팅 꿀팁: 저녁 피크 시간(오후 7시~9시)에는 인기 있는 상점들은 줄이 엄청 길어요. 미리 뭘 먹을지 정해두고 한 명은 줄 서고, 한 명은 자리를 맡는 전략이 유용합니다. 아니면 아예 이른 저녁(오후 5시 반~6시)이나 늦은 저녁(오후 9시 이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혼밥러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랍니다!

이렇게 LA에서의 첫날 밤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로컬 분위기에 흠뻑 취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화려한 할리우드와 북적이는 로컬 마켓의 대비가 매력적인 하루였어요.
다음 3탄에서는 LA의 또 다른 매력, 그리피스 천문대와 베버리 힐즈, 그리고 산타모니카 해변의 아름다운 석양을 소개해 드릴게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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