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바로… -6,910원!
네, 안타깝게도 오늘은 마이너스 수익으로 하루를 마감했네요. 국장과 UBOT이 0원으로 잘 버텨줬지만, MBOT의 아쉬운 손절이 오늘의 총합계를 마이너스로 만들었습니다. 마치 열심히 달려왔는데 마지막에 발목이 살짝 삐끗한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지원아범, 이 정도에 주저앉을 사람이 아닙니다! 자동매매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긴 호흡으로 꾸준히 달려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 흘린 눈물(사실은 MBOT의 손실금)은 내일의 웃음(수익!)을 위한 자양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우리 봇들이 다시 날아오를 그날까지, 그리고 ‘서울 집 사기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그날까지 지원아범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실 거죠? 내일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